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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들의 수다

왜 브런치 글쓰기인가? 본문

셀러들의 수다

왜 브런치 글쓰기인가?

잘사는언니 잘사는언니 2021. 2. 7. 21:11

왜 브런치글쓰기인가?

안녕하세요~ 잘 오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채널을 자주 사용하고 계시나요? 

그 채널에서 주로 어떤 활동들을 하시나요?

 

저는 최근에 인스타그램 라방에 재미를 붙였구요.

이원라방으로 인친과 함께 하는 생방을 매주 월요일 10시 30분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영상의 시대라고들 이야기하죠~ 틱톡, 릴스, 핀터레스트, 유튜브 등 영상을 기반으로 하는 많은 채널들이 인기리에 소비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브런치 글쓰기를 해야할까요?

브런치작가되기는 우리들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

 

1.브런치는 일상이다.

제가 처음 브런치글을 정독하게 된 것은 40대 주부의 암투병이야기였습니다. 40대 암환자의 일상이야기 글은 잔잔하면서도 삶의 귀함과 시간의 소중함에 대해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그렇게 내 주변의 친구들, 이웃들 이야기로 공감을 일으키는 글들이 브런치의 색깔을 잘 드러낸다고 봅니다. 정보성포스팅에 늘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이 있다면 이젠 브런치로 힘빼고 느슨하게 내 일상이야기를 풀어내보세요~ 그렇게 스펀지처럼 서서히 브런치의 매력에 빠져들거에요~

 

2.브런치는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만드는 브랜딩 과정이다.

누군가 내 글을 읽어준다는 것은 매우 특별한 경험입니다. 글로써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은 인간이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겠지요~ 인류문명의 발전이 인쇄활자가 가능한 시점부터라고 본다면 글이란 참으로 신비로운 무기입니다. 모든 사람은 귀한 존재이고 그 경험이 특별하다고 볼 때 브런치는 인간의 삶과 그 속에 담겨있는 본성을 잘 드러내는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3.브런치는 나의 성장과정이다.

정보성 글들만 포스팅하다가 내 일상을 써보자고 하니, 뭘 써야하나 무척 고민스러웠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써야 브런치 작가가 되는 것일까? 작가의 선정 기준이 뭘까? 처음에는 마케팅적인 요소들이 궁금했습니다. 시간이지나면서 브런치 채널이 추구하는 색깔과 본질에 대해 고민해보았습니다. 브런치는 우리가 매일 만나는 위대한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는 채널입니다. 우리의 아픔, 성취, 고민, 갈등, 사랑 이러한 감정들과 그 속의 내적 외적 성장과정을 담아내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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